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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s of Service Generator

웹사이트 이용을 위한 이용약관 표준 문안을 만듭니다.

이용약관 생성기란?

서비스 이름, 도메인, 준거법과 관할 법원, 문의 응대 기간 같은 항목을 입력하면 홈페이지나 앱에 붙일 이용약관 초안을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이용약관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과 이용하는 쪽 사이의 규칙을 정한 문서입니다. 어떤 행위가 금지되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까지 책임지는지, 다툼이 생기면 어느 법과 법원을 따르는지를 미리 정해 두는 계약서라고 보면 됩니다.

약관이 없으면 이용자가 서비스를 오용하거나 분쟁이 생겼을 때 기준으로 삼을 근거가 없습니다. 이 생성기는 요금 변경 통지 기간, 답변 소요 기간, 손해배상 관련 문구, 저작권 침해 신고 창구, 준거법과 관할·중재 장소 같은 핵심 조항을 입력값에 맞춰 채워 줍니다.

사용 방법

  1. 서비스 이름과 정식 상호,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2. 이용약관 제목과, 함께 연결할 개인정보처리방침 제목을 적습니다.
  3. 요금 변경 통지·문의 답변·손해배상 관련 기간과 관할 법원·준거법·중재 장소를 채웁니다.
  4. 생성 버튼을 누르고, 나온 초안을 서비스 실제 운영 방식에 맞게 다듬어 게시합니다.

이용약관에 담기는 대표 조항

조항다루는 내용
이용 조건가입·이용 자격과 계정 관리 책임
금지 행위불법 이용, 타인 권리 침해 등 하면 안 되는 행동
책임 제한서비스 중단·손해에 대해 어디까지 책임지는지
계약 해지이용 정지·탈퇴가 이뤄지는 상황
분쟁 해결준거법, 관할 법원, 중재 장소

자주 묻는 질문

준거법과 관할 법원은 무엇을 넣나요?

준거법은 분쟁이 생겼을 때 어느 나라·지역의 법을 기준으로 판단할지를 정하는 것이고, 관할 법원은 소송을 어느 법원에서 다룰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보통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장이 있는 지역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중재 장소는 소송 대신 중재로 해결할 때의 진행 장소를 말합니다.

이용약관만 있으면 개인정보 관련 의무도 끝나나요?

아닙니다. 약관은 서비스 이용 규칙이고,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별도의 개인정보처리방침 생성기로 만든 처리방침에 담아야 합니다. 두 문서는 역할이 달라 함께 갖추는 것이 보통입니다.

손해배상·통지 기간은 왜 입력하나요?

요금을 바꿀 때 며칠 전에 알릴지, 문의에 며칠 안에 답할지, 배상 청구를 언제까지 다룰지를 숫자로 명확히 적어 두면 나중에 다툼의 여지가 줄어듭니다. 생성기는 입력한 기간을 해당 조항 문장에 그대로 반영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