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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Lookup

도메인의 모든 DNS 레코드 정보를 상세히 조회합니다.

DNS 조회란?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그 도메인에 설정된 DNS 레코드를 한 번에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A, AAAA, NS, MX, SOA, TXT 여섯 종류의 레코드를 각각의 값과 함께, TTL(캐시 유지 시간)과 클래스까지 표로 정리해 줍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도메인만 넣으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DNS는 사람이 읽는 도메인 이름을 서버 주소와 여러 설정 값으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인터넷의 전화번호부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DNS 레코드 확인은 도메인을 새 서버로 옮긴 뒤 반영됐는지 볼 때, 회사 메일이 안 올 때(MX 레코드), 구글·네이버 소유권을 인증할 때(TXT 레코드), 네임서버가 어디로 걸려 있는지 볼 때(NS 레코드) 요긴합니다. 사이트가 남에게는 새로 보이는데 나에게만 옛날 페이지가 보인다면, 추측하지 말고 네임서버 조회로 실제 값을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사용 방법

  1. 도메인 칸에 확인할 도메인을 입력합니다(예: example.com). http://www. 없이 도메인만 넣습니다.
  2.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3. 레코드 종류별로 값이 표에 나타납니다. 각 줄에는 값과 함께 TTL(초 단위 캐시 시간), 클래스(대부분 IN)가 표시됩니다.

DNS 레코드 종류

이 도구가 보여 주는 여섯 가지 레코드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레코드하는 일값 예시
A도메인을 IPv4 주소로 연결93.184.216.34
AAAA도메인을 IPv6 주소로 연결2606:2800:220:1:...
NS이 도메인을 관리하는 네임서버ns1.example.com
MX메일을 받는 서버 지정mail.example.com
SOA도메인 관리 기준 정보(관리자 메일·시리얼·갱신 주기)
TXT텍스트 값(소유권 인증·SPF 등)v=spf1 include:...

TTL은 무엇인가요?

TTL(Time To Live)은 이 레코드를 얼마 동안 캐시에 담아 둬도 되는지를 초 단위로 정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3600이면 한 시간 동안은 각 컴퓨터와 통신사가 예전 값을 그대로 씁니다. 그래서 도메인을 옮기기 며칠 전에 TTL을 300초처럼 낮게 바꿔 두면, 실제 변경 때 전파가 훨씬 빨리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레코드와 AAAA 레코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도메인을 서버 IP로 연결하지만, A 레코드는 IPv4 주소(예: 93.184.216.34)를, AAAA 레코드는 더 긴 IPv6 주소를 가리킵니다. 아직은 A 레코드만 있어도 대부분의 접속에 문제가 없습니다.

메일이 안 오는데 어떤 레코드를 봐야 하나요?

MX 레코드입니다. 메일을 어느 서버가 받을지 지정하는 값이라, 이 값이 비어 있거나 잘못되어 있으면 메일 수신이 실패합니다. 회사 메일을 새로 붙였다면 MX 레코드가 메일 서비스가 안내한 주소로 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도메인을 옮겼는데 언제 반영되나요?

예전 값이 TTL 시간만큼 캐시에 남아 있어, 사람마다 반영 시점이 다릅니다. 전 세계에 퍼지는 데는 보통 몇 시간에서 최대 48시간이 걸립니다. 변경 전에 TTL을 미리 낮춰 두면 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TXT 레코드는 어디에 쓰나요?

구글·네이버 같은 서비스의 도메인 소유권 인증에 자주 쓰이고, SPF·DKIM처럼 메일이 스팸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설정에도 사용됩니다. 값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텍스트라서 이름이 TXT입니다.

SOA 레코드의 시리얼 숫자는 무엇인가요?

SOA에 들어 있는 시리얼은 DNS 설정의 버전 번호입니다. 값을 고칠 때마다 올라가며, 보조 네임서버가 이 숫자를 보고 최신 설정으로 갱신할 시점을 판단합니다.

더 알아보기

도메인 이전이나 회사 메일 설정 때 레코드를 어떤 순서로 점검하는지 사례로 정리한 글이 있습니다. DNS 조회 완벽 가이드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