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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cy Policy Generator

서비스에 필요한 개인정보 처리방침 문구를 생성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생성기란?

서비스 이름, 홈페이지 주소, 도메인 같은 기본 정보 몇 가지만 입력하면 홈페이지에 붙일 수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방문자에게서 어떤 정보를 받는지, 그 정보를 왜 쓰는지, 얼마나 보관하는지, 문의는 어디로 하는지 같은 항목이 표준 문서 형태로 채워져 나옵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 화면에서 처음부터 쓰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뼈대를 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인정보 보호법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사업자라면 처리방침을 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방문자 통계를 붙이거나, 문의 폼으로 이메일을 받거나, 회원가입을 받는 순간부터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것이므로 이 문서가 필요합니다. 이 생성기는 그 첫 초안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용 방법

  1. 서비스 이름과 소유격 표현, 정식 상호명을 각 칸에 입력합니다.
  2. 홈페이지 주소도메인을 넣습니다. 문서 안 링크와 문구에 반영됩니다.
  3. 문서 제목(heading)을 정한 뒤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4. 완성된 처리방침 초안을 복사해, 실제로 수집하는 항목에 맞게 다듬어 사이트에 올립니다.

처리방침에 보통 들어가는 항목

초안이 나온 뒤 아래 항목이 우리 서비스 실제와 맞는지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목확인할 내용
수집 항목이름·이메일·접속 기록 등 실제로 받는 정보만 남겼는가
이용 목적문의 응대, 통계 분석 등 쓰는 이유를 적었는가
보관 기간목적을 다한 뒤 언제 파기하는지 적었는가
제3자 제공광고·분석 도구 등 외부에 넘기는 경우를 밝혔는가
문의 창구이용자가 열람·정정·삭제를 요청할 연락처가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생성된 문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초안은 어디까지나 출발점입니다. 실제로 수집하는 항목이나 사용하는 외부 도구는 서비스마다 다르기 때문에, 만들어진 문서를 우리 상황에 맞게 반드시 손봐야 합니다. 수집하지도 않는 항목이 적혀 있거나, 실제로 쓰는 광고·분석 도구가 빠져 있으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이용약관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처리방침은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대한 약속이고, 이용약관은 '서비스를 어떤 조건으로 쓰는가'를 정한 계약입니다. 두 문서는 목적이 달라 따로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약관이 필요하면 이용약관 생성기를 함께 이용하세요.

블로그에도 처리방침이 필요한가요?

방문자 통계(예: 접속 로그, 방문 분석 도구)를 붙이거나 댓글·문의로 이메일을 받는다면 필요합니다. 광고를 게재하는 경우에도 광고 사업자가 이용자 정보를 다루므로, 그 사실을 방침에 밝히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