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Tools

Useful Tools & Utilities to make life easier.

Image Compressor

품질 손실을 줄이면서 이미지 용량을 최적화합니다.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하세요

최대 파일 크기: 256MB
PNG, JPG, JPEG, WebP 지원

이미지 압축이란?

이미지 압축은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는 그대로 둔 채, 파일이 차지하는 용량(KB·MB)만 줄이는 작업입니다. JPG나 WebP 같은 형식은 사람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색·명암 정보를 조금씩 덜어 내면서 파일을 가볍게 만드는데, 이때 얼마나 덜어 낼지를 정하는 값이 '품질'입니다. 품질을 낮출수록 용량은 더 줄고, 대신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사진 한 장이 수 MB에 이르면 블로그 글이 늦게 뜨고, 게시판이나 메일 첨부의 용량 제한에 걸리며, 인스타그램·카카오톡에 올릴 때도 업로드가 오래 걸립니다. 이럴 때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해 두면 같은 사진을 훨씬 빠르게 띄울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웹페이지 안에서 바로 품질을 조절하며 줄어드는 용량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사용 방법

  1. 화면의 업로드 영역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영역을 눌러 파일을 고릅니다. PNG·JPG·WebP 형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2. 아래의 품질 슬라이더를 좌우로 움직입니다. 10%부터 95%까지 5단위로 조절되며, 처음에는 75%로 맞춰져 있습니다. 왼쪽으로 갈수록 용량이 더 줄어듭니다.
  3.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압축본의 용량과 절감률(몇 % 줄었는지)을 원본과 나란히 확인합니다.
  4.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압축 버튼을 누릅니다.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이름 뒤에 _compressed가 붙은 새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품질 값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정답은 없고 사진 종류와 쓰임새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같은 값이라도 사진에 따라 용량이 크게 줄기도, 거의 안 줄기도 하니 미리보기를 함께 보며 정하세요.

품질 값주로 쓰는 상황
90% 이상원본에 가깝게 남기고 싶을 때, 인쇄나 확대가 필요한 사진
70~80%블로그·쇼핑몰 등 일반적인 웹 게시(기본값 75%가 여기에 해당)
50% 안팎목록 썸네일처럼 화면에서 작게 보이는 이미지
30% 이하용량을 최대한 짜내야 할 때(화질 저하가 눈에 보이기 시작)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사진이 바뀌거나 사라지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압축된 사본을 별도 파일(_compressed)로 내려 줍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사본만 지우면 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PNG 파일은 왜 용량이 거의 안 줄어드나요?

PNG는 색을 손실 없이 그대로 저장하는 형식이라, 품질 값을 낮춰도 줄어드는 폭이 작습니다. 선이 또렷한 그림이나 로고, 투명 배경에는 PNG가 알맞지만, 사진처럼 용량을 크게 줄이고 싶다면 JPG나 WebP 형식이 훨씬 유리합니다.

압축한 사진이 인터넷으로 전송되나요?

압축 계산은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가 직접 처리하며, 파일이 외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분증이나 가족사진처럼 밖으로 새면 곤란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품질을 얼마나 낮추면 화질이 티가 나나요?

사람과 사진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품질이 60% 아래로 내려가면 글자 테두리나 하늘·피부처럼 매끈한 부분에서 얼룩(노이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압축 전에 미리보기를 원본과 견주어 보면서, 눈에 거슬리지 않는 선에서 가장 낮은 값을 고르는 방법을 권합니다.

더 알아보기

손실 압축과 무손실 압축의 차이, 웹사이트 로딩 속도(LCP)와 이미지의 관계를 운영 관점에서 더 정리한 글이 있습니다. 이미지 압축 가이드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