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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sizer

이미지 크기를 원하는 해상도로 간편하게 조정합니다.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하세요

최대 파일 크기: 256MB
지원 형식: PNG, JPG, JPEG, WebP
너비(픽셀, 1-10000)
높이(픽셀, 1-10000)

이미지 크기 조절이란?

이미지 크기 조절(이미지 크기 변경)은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원하는 값으로 다시 그리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찍은 4032×3024 픽셀짜리 사진을 800×600으로 줄이면, 그림 자체가 더 작은 픽셀 격자에 새로 그려집니다. 파일 용량만 줄이는 압축과 달리, 이미지의 실제 해상도(픽셀 크기)가 바뀐다는 점이 다릅니다.

요즘 카메라와 휴대폰 사진은 가로가 4000픽셀을 넘는 경우가 흔한데, 프로필 사진 규격이나 게시판 권장 크기,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영역은 그보다 훨씬 작습니다. 큰 원본을 그대로 웹페이지에 올리면 브라우저가 화면에 맞춰 매번 줄여 그리느라 로딩이 느려지고, 데이터도 많이 씁니다. 필요한 크기로 미리 줄여 두면 페이지가 한결 가볍고 빨라집니다.

사용 방법

  1. 업로드 영역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파일을 올립니다. 올리는 즉시 원래 가로·세로 값이 입력칸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2. 비율 유지가 켜진 상태에서 가로와 세로 중 한 곳에만 원하는 픽셀 값을 넣으면, 나머지 한 변이 원래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이름 뒤에 바뀐 크기가 붙은 파일(예: 사진이름_800x600)이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내려받아집니다.

얼마 정도 크기로 줄이면 될까요?

쓰임새에 따라 다르지만, 아래 가로 기준을 참고하면 대부분의 상황을 무리 없이 감당할 수 있습니다. 입력칸에는 1픽셀부터 10000픽셀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용도가로 기준 권장 값
프로필 사진·목록 썸네일200~400픽셀
블로그 본문에 넣는 사진800~1200픽셀
넓게 보여 주는 대표·배경 이미지1600~1920픽셀

자주 묻는 질문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줄이는 방향은 대체로 깔끔합니다. 픽셀이 많던 사진을 적게 다시 그리는 것이라 눈에 띄는 손상은 드뭅니다. 반대로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없던 정보를 만들어 채우는 셈이어서 흐릿하거나 계단처럼 거칠어집니다. 원본보다 키우는 일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어떻게 되나요?

체크를 해제하면 가로와 세로를 서로 상관없이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래 비율과 어긋나게 입력하면 인물이나 사물이 홀쭉하게 늘어나거나 납작하게 눌려 보입니다. 정사각형 규격처럼 특정 비율이 꼭 필요할 때만 끄고, 평소에는 켜 두는 것을 권합니다.

크기 조절과 압축은 무엇이 다른가요?

크기 조절은 픽셀 수 자체를 바꾸고, 압축은 픽셀은 그대로 둔 채 파일 용량만 줄입니다. 큰 사진을 화면에 맞게 줄인 다음 압축까지 하면 두 효과가 겹쳐 용량이 더 많이 줄어듭니다. 용량만 손보고 싶다면 이미지 압축 쪽을 참고하세요.

원본 파일이 사라지나요?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가 바뀐 사본을 새 파일로 내려 줄 뿐, 올린 원본을 수정하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더 알아보기

이미지 크기가 웹페이지 로딩 속도(LCP)와 코어 웹 바이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사례로 더 풀어 쓴 글이 있습니다. 웹사이트 이미지 최적화 가이드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